2060 브랜드 숍매니저 과정 ...
2060 브랜드 숍매니저 과정 5기 수료식 우리 센터가 파주지역 내 경력단절 여성 등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2060 브랜드 숍매니저 과정 제5기 수료식이 지난 2019년 7월 11일(목) 오후 1시 경기도 파주시 출판단지에 있는 은혜무역 2층 세미나실에서 있었다.      이번 제5기 교육생은 한 달 전 응모자 65명 중 26명이 선발되어 23명이 교육과정을 거쳐 이날 수료하였다.수료식 전에 이미 9명이 취업에 성공하였으며, 5명이 패션샵 업종 임시직 일자리를 갖는 등 총 14명이 취업과 연결되었으며 앞으로도 대부분의 수료생들이 취업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우리 센터는 교육 이수 수료생들에게 파주 관내 롯데와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및 신규 오픈한 인근 고양시 스타필드와 롯데아울렛 원흥점 등의 매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파주 지역 내 일자리 미스매칭 상황에서 경력단절여성이나 패션잡화 분야에 구직을 열망하는 이들에게 유용성을 인정받아 이번 교육생에는 인근 일산과 서울 지역에서도 소문을 듣고 교육지원을 하는 등 향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황원래 센터 이사장은 이날 수료식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우리 센터는 지난 5년간 348명을 교육시키고 223명을 취업시켰다. 이번 기수는 23명 전원이 교육에 성실히 참여하여 무더위와 통학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모두 다”며 격려하고 “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사회에서 고립감을 느끼던 여러분들이 같은 처지의 동료들을 만나 스트레스와 소외감이 많이 해소되었고 새로운 사회 활동에 대한 자신감과 도전의식이 생겼다. 또한, 여러분은 이제 한 팀이 되었고 서로 동지가 되었다. 3 주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배우고 익힌 지식을 현업활동에 충분히 활용하고 이렇게 맺은 인연을 되살려 서로 돕고 사는 동기회를 구성하시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또한, 파주시 김순태 경제국장은 "그동안 300명의 수료생과 250명 가량의 취업은 65%의 취업률로 바람직하고 필요한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 과정이 지속되면 좋겠다. 교육 중에도 취업이 되는 모습을 보고 놀랍고 기뻤다"며 격려사를 해주었다.  제5기 양성과정 경과보고는 다음과 같다.- 다 음 --6월 18일/ 교육생 면접, 총 65명 접수, 26명 선발-6월 20일/ 5기 교육 개강-6월 20일-7월 11일까지 총 22일간 80시간 동안 이론 및 실기 교육 병행 실시-7월 4일 / 롯데프리미엄아울렛파주점 현장방문 교육-6월 20부터/ 롯데프리미엄아울렛파주점 및 신세계사이먼파주점, 롯데아울렛 원흥점, 고양스타 필드 채용면접 실시, 총 9명 합격-7월 11일/ 수료식 개최 총 23명 수료.   <우수생 상품권 증정>   <최우수생 시상>이어서 가진 간담회에서 교육생 대부분은 젊은 강사들에게 도전과 자극을 받아 교육이 만족스러웠으며 가까운 지인들에게 추천하고싶다고 하였다. 개선사항으로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현장교육을 보강하고 교육과정이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다.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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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4분기 뉴스레터
2019년 2/4분기 뉴스레터1. 2019년 2060브랜드숍매니저과정 4기 수료식 개최            - 3주간 교육, 총 26명 수료, 16명 취업 -         < 개강식 19.4.11 >                                         < 수료식 19.5.2 >파주지역 경력단절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2060브랜드숍매니저과정 제4기(통합 16기)가 2019년 5월 2일(목) 오후 1시 파주 출판단지 은혜무역 세미나실에서 수료식을 가졌다.우리 한국노동복지센터가 고용노동부와 파주시의 지원을 받아 실시하는 이번 제4기 교육 프로그램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 전문 강사진들이 총 80시간의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제4기 교육생은 응모자 65명 중 27명이 선발되어 지난 2019년 4월 11일 개강식을 갖고 시작되어 3주간 교육 과정 중 중도 탈락 1명을 제외하고 26명이 수료하였다.수료식 전에 이미 11명이 취업에 성공하였으며, 5명이 패션샵 업종 임시직 일자리를 갖는 등 총 16명이 취업되었으며, 앞으로도 대부분의 수료생들이 취업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우리 센터는 일자리 미스매칭 상황에서 파주 지역 내 패션브랜드 관련 롯데, 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 매장,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 바로 취업할 수 있도록 수료생들을 지원한다.이 프로그램은 파주 지역 내 구직을 열망하는 이들에게 유용성을 인정받아 지난 5년간 총16차례 교육 과정에 훈련인원은 총 364 명이며 수료인원은 348 명, 취업인원 223명이며 지금까지 취업률은 65 %에 달한다.황원래 이사장은 개강사로 “논어 "知之不如好之 好之不如樂之 (지지불여호지 호지불여낙지) 즉,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도 즐기는 것만 못하다"를 인용하며 재능근면함보다 좋아하고 즐기는 것이 낫다”며 교육과정을 즐겨 한분도 빠짐없이 취업하셔서 인생의 승리자가 되시기 바란다"고 격려하였으며, 수료식 인사말을 통해서는 “우리 센터는 노동자가 살맛나는 세상, 노동 존중 사회, 돈보다 사람 중심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되어 사회 고립감을 느끼던 여러분들이 같은 처지의 동료들을 만나 많이 해소되었다는 걸 표정으로 보여주고 있다. 여러분은 이제 한 팀이고 서로 동지가 되었다. 교육과정을 통해 배우고 익힌 지식을 현업 활동에 잘 활용하고 맺은 인연을 동기회로 구성하여 서로 돕고 사시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은혜무역 대표가 이은희 사무국장에게 꽃다발 증정>               < 황원래 이사장 수료식 인사말>           <우수생 상품권 증정>                                              <최우수생 시상>            <간담회 장면 19.5.2>수료식 후 가진 간담회에서는 교육생 대부분이 교육이 만족스러웠으며 가까운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하였다. 개선사항으로 현장 교육을 보강하고 잦은 조편성 교체로 교육생간 모두 소통하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교육 과정을 늘려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3. 라오스 나눔 사업 개발 출장 센터 황원래 이사장과 고종환 이사는 ‘사랑의 엠뷸런스’ 현지 협력차 2019. 5.17(금) ~ 5. 22(수)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라오스 출장을 다녀왔다. 2019. 5. 20. 11:00 라오스 올림픽조직위원회 수타놈 사무총장과 체육교육부 미팅이 있었다.  <수타놈 사무총장 노트북 기증>                   <라오스 올림픽 조직위원회 미팅>                    우리 센터는 이번 출장을 통해 앰뷸런스 수혜처 상황 파악과 소방단체총연합회 공동 협력 앰뷸런스의 추가 기증을 타진하는 한편, 이외 육로 운송비 현지 분담과 정부 협조, 그리고 노동단체 네트워킹, 소방안전학교 설립, 후아판 주지사 기증식 참석요청 등을 협의하였다. 수타놈 박사는 엠뷸런스 기증에 감사를 표시하고, 베트남전 지역 후아판 주는 지금도 폭발물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열악한 지역이라며, 한국 요청사항에 대해 후아판 주지사와 적극 협력하겠다며 엠뷸런스 추가 기증을 요청하였다.       또한, 수타놈 박사는 노동사회복지부와 라오스 노총(LFTU) 미팅도 주선해 주었다.         노동사회복지부 미팅 (19. 5. 20 )                  라오스 노총 방문(19. 5. 20 ) 이번 출장에는 라오스 노총을 네트워킹하여 노동 단체 간 국제나눔 협력체제도 구축하였다.이주노동자 지원 한국어 학습 시설 지원과 인력송출 쿼터확대 등을 요청받기도 하였으며, 한국기업 코라오 노동자 조직화 지원 등을 요청하였으나 상호 협력과제로 남겨 추후 상호 서신으로 구체적 협의하여 19. 9월말 라오스 방문 시 공동협력 MOU 체결키로 하였다.       4. 노조 사회공헌 연대회의 사회공헌활동 포럼 개최  <노조사회공헌연대회의 1차 회의 19.5.14>노조 연대회의 사무국을 맡고 있는 우리 센터는 사회공헌 포럼을 두 차례 실시하였다. 1차 포럼은 19. 5. 14(화) 여의도 신동양에서 금융노조 안배영 부위원장 외 27명이 참석하여 개최되고, 2차 포럼은 19. 6. 13(목) 여의도 방송연기자노조 교육장에서 KEB하나은행지부 이진용 위원장 외 24명이 참석하여 회의가 각각 개최되었다.황원래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노조사회공헌연대회의는 참가 단체 소개 및 상호 인사에 이어 최성학 상임이사의 지난 활동보고와 2019년 사업계획 설명, 그리고 안건 토론이 있었다.1차 포럼 안건으로는 보조 출연 노동자 공정노동지킴이 사업 연대 방안, 취약계층 나눔의 공동 사업 방안, 노조의 사회적 기업 연대 방안을 주제로 논의 되었으며, 2차 포럼은 이에 대한 각 단체의 입장에 따른 구체적 추진과 참여 방안에 대하여 논의되었다.1, 2차 포럼의 주제별 토론 주요 내용과 결과는 각각 다음과 같다. < 1차 포럼 주요 내용과 결과 >          제1분과 / 보조 출연 노동자 공정노동지킴이 사업 연대 방안      -  문계순 위원장의 보조출연노조 투쟁지원 요구와 이에 대한 강도연 노무사의 공대위          구성 방안에 대하여 비정규직 지원 시민사회 공대위를 구성키로 함     -  방송사 외주제작 기획사의 인력공급은 파견법 위반이므로 기획단을 꾸려 구체사업          으로 사회 여론 환기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회토론회 등을 갖기로 함                    제2분과 / 취약계층 나눔 공동사업 연대 방안      - 한국노동복지센터 최연규 나눔기획실장의 ‘사랑의 앰뷸런스’ 라오스 지원 발제와        소방단체총연합회 허명관 사무총장의 해외 소방안전 인프라 지원사업 발제에 대하여     - 공동 협력방안을 추가 논의하기로 하며, 라오스 나눔 여행 프로그램에는 각 단체가         십시일반 결합하기로 함                   제3분과 / 노동조합의 사회적 기업 연대 방안     - 남양주 노동복지센터 김창희 대표의 사회적 기업 연대 발제에 대하여      - 구체적 사업계획이 부족하므로 포럼 안건으로 계속 논의해 나가기로 함 < 2차 포럼 주요 내용과 결과 >       제1분과 / 보조 출연 노동자 공정노동지킴이 공대위 사업 추진 - KEB하나은행지부의 공대위 연대 활동으로 최초 성공 모델 사례를 만듬. 영화 “블랙머니”에 보조출연자 105명 출연 성과를 만든 이진용 위원장에게 보조출연노조    문계순 위원장 감사 인사와 참석자 모두 축하 박수.- 국회토론회 추진과 함께 기획사 불법고용에 대한 공동 성명서 채택하고 인터넷, 매일노동    뉴스 광고 등 성명서 발표하기로 함 ( 성명서 내용 아래 참조) - 영화제작펀드업무 조합원을 활용하여 공정노동지킴이 협약체결을 지속 추진키로 함.제2분과 / 취약계층 나눔 공동사업 연대 방안- 라오스 “사랑의 앰뷸런스” 지원 방안으로 모금하기로 함.  ( 참가 단체 당 100만원, 나눔 여행 참가자 당 20만원 )             - KEB하나은행지부 추진 ‘사랑의 앰뷸런스’ 조기 확정 시 각 단체 모금.- 사무국에서 각 단체 협조요청 공문 발송 및 참가자 모집하기로 함.            <노조 사회공헌연대회의 2차 회의 19. 6.13> 성 명 서                     방송사 드라마 시상식에서도 또 다른 봉준호 감독이 출현하기를 바라며 우리 공대위는 봉준호 감독이 한국 영화 100년사 최초로 세계 최고 권위의 프랑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의 쾌거를 이룬데 대하여 축하와 응원을 보냅니다. 아울러, 봉준호 감독이 영화 제작과정에서 표준근로계약서를 준수하는 등 노동존중의 실천적 노력까지 더한 사실에 주목하여 더 큰 찬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양극화 사회에서 사회적 강자가 약자를 억압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일 수 있겠으나, 그렇게 하지 않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봉준호 감독의 따듯한 인간미에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봉준호 감독의 따듯한 인간미에 터잡아 촬영된 ‘기생충’ 영화는 ‘공생’의 대안이 필요한 야만의 시대에, 인간의 얼굴을 한 자본주의 체제를 지속시킬 힘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봉준호 감독은 ‘인간에 대한 예의와 존엄에 관한 영화’를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돈만 중시하고 일등만 기억하는 세상에서 화려한 조명의 주연 배우 뒤에 가려진 숨은 조역들인 촬영 스태프나 보조출연 노동자들의 어둡고 열악한 노동현실을 누구도 주목하지 않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타인의 노동에 기생하여 돈벌이를 하고, 누군가를 통제해야할 방송사 마져 이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이런 부조리를 감독해야할 관청조차도 방치하고 있어 우리나라 노동시장은 거대한 착취구조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노동존중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이 카르텔을 하루빨리 혁파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리 공대위는 이러한 사회적 불평등이 방송사가 방송프로그램을 외주 하청 제작하는 구조적 모순에서 발생하고 있음을 직시하고 있습니다. 노동을 용역으로 왜곡하여 도급하며 노동의 가치가 훼손되고 인권 유린과 노동착취가 수없이 일어납니다. 우리 사회는 급속한 경제성장을 하면서 노동권익 보다는 경쟁의 원리를 더 중시하는 사회적 모순을 낳아, 성공을 위해서라면 노동자 인권 정도는 무시돼도 괜찮다는 정서가 우리 자신도 모르게 스며들어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사회에서는 최근 종영된 MBC 인기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과 같은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때, 봉준호 감독의 황금종려상 수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생각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즉, 봉준호 감독은 영화판에 만연된 노동착취 관행을 따르지 않고 노동가치 존중과 노동인권에 힘쓰면서도 더 높은 성과를 만들 수 있다는 당연한 선례를 만들었습니다. 우리 공대위는 방송사 외주제작 비정규직 노동자의 인권과 노동권익을 지키고자 하는 시민사회 공동대책기구로서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돈보다 인간이 먼저여야 하고 창작과 예술에도 인간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당연한 일이 영화계를 넘어 또 다른 창작과 예술의 현장인 방송계에서도 그런 사례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보조출연자 노동자 공급 사업을 적법하게 허가 받은 단체는 보조출연자 노동조합이 유일합니다. 보조출연자 노동조합을 통하지 않은 보조출연자 출연 행위는 모두 위법입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거의 모든 영화 제작사들은 이러한 사실조차 모르고 기획사를 통해 보조출연자를 출연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히 파견법 위반입니다. 아마 봉준호 감독도 기획사를 통해 보조출연자를 출연시키는 것이 파견법 위반이라는 사실조차 모르셨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 공대위는 우리 사회 영화산업 노동자들의 공정 노동이 지켜지는 그 날이 다가오도록 국회토론회 등 시민사회 공론화 과정을 통해 영화촬영에 기획사가 보조출연자를 출연시키는 것은 위법하다는 사실을 널리 알려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온 국민이 지켜보는 년 말 방송사 드라마 시상식에서도 많은 영화, 드라마 제작자들께서 또 다른 봉준호 감독이 되어 “우리 드라마 제작에는 보조출연 연기자를 출연시키면서 노동법을 지켰습니다”라는 말이 자연스레 들리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9. 6.❖ 방송사 외주제작 비정규직 공정노동지킴이 공동대책위원회 일동                                    【참여단체】한국노동복지센터/매일노동뉴스/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전국IT사무서비스노동조합연맹/한국노총서울본부여성위원회/한국비정규직일반노조/전국보조출연자노조/KTCS노조/교보정보통신노조/KT링크스노조/로지시스노조/케이엘넷노조/휴노테크노조/스크린쿼터문화연대/한국투명성기구/언론노조/한살림펀딩/장그래노조/비정규직노조연대회의/고양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한국디지탈노동문화복지센터/전국영화산업노조/기획사 나비처럼/한빛미디어/변호사이민석/노무사 강도연/노무사 신영순/노무사 이선화/노무사 문유주/노무사 장영재/교수 문병석/(전)전국예능인노동조합김원배 /노조사회공헌연대회의(건설산업연맹/공공노련/공공운수노조/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대한항공노조/매일노동뉴스/보건의료노조/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언론노조/KBS새노조/연세의료원노조/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KEB하나은행지부,우리은행지부, KB국민은행지부/BC카드노조/한국노총비정규직연대회의/KRX노조/미래에셋생명노조/보조출연자노조/소상공인연합회/소상공인희망재단/사회적기업 리맨/ 사회적기업 에스엘무브먼트)   5. 스리랑카에 “사랑의 PC” 나눔   - 센터, 이종은 김포지부장, 스리랑카에 한글전파 나눔 -                             <기증식>                          < 사진 왼쪽 이종은 김포지부장 >우리 센터는 19년 6월 2일 사회적 기업 에스엘 무브먼트와 함께 스리랑카의 제2 도시 캔디에서 무료 한글학당 지원을 위한 노트북 및 한글교재 기증식을 가졌다. 기증식 자리에는 센터 이종은 김포지부장과 함께 협력한 에스엘 무브먼트 송재진 대표 그리고, 현지 한글학당 대표와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한글학당 대표를 맡은 다미크 씨와 데와씨는 스리랑카 이주노동자 출신으로 현지 한글 무료교실을 개설하기까지에는 많은 과정이 있었다. 그 과정은 이렇다.김포지역에서 2017년부터 이주노동자 대상 매주 2회 무료 한글 교실을 운영해 온 이종은 지부장은 한글 교육 뿐만 아니라 나눔과 봉사에 대한 많은 교감을 이루며 함께 하였다. 그 성과로 한글능력시험 합격자를 다수 배출하였고, 이들은 나눔과 봉사로 답했다. 한글을 익힌 성취감과 기쁨을 음주가 아닌 장애인 단체봉사에 몸으로 실천하였다.  그리고, 9년 10개월간의 한국 취업을 끝내고 귀국한 이들은 센터 이종은 김포지부장에게 어려운 형편의 현지 청년들을 위해 한글 교실 개설 지원을 요청하였다. 센터는 현지에서 재능기부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는 이들에게 마침 스리랑카 출장이 계획된 이종은 지부장을 통해 한글교육에 필요한 노트북을 기증하였다. 스리랑카는 중. 고교생 장래 희망 7위가 한국 취업인 만큼 한국에 대한 관심이 아주 크다. 한국 취업의 첫째 관문이 한글을 읽고 쓰기가 기준이다. 한글학원 수강료는 우리 돈으로 백여만 원에 달한다. 현지에서는 아주 큰돈이다. 잘 아는 이들이 힘을 모아 무료 한글교실을 열게 된 것이다. 이날 자리에 같이한 스리랑카 청년들은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꼭 한국 취업에 합격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비록 작은 시작이지만 이들 한글학당의 열의는 뜨겁다.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이들이 스리랑카의 더 나은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데 큰 박수를 보낸다.6. 2019년 2060브랜드숍매니저과정 5기 개강식 개최 < 개강식 단체사진 >우리 센터는 2019년 6월 20일 11시 파주 출판단지 은혜무역에서 2060브랜드숍매니저과정 5기(통합 17기) 개강식을 가졌다.이날 개강식에는 교육생 25명이 참석하였으며, 우리 센터 황원래 이사장외 상근자, 고양시 비정규직지원센터 관계자, 파주시 일자리정책과 윤상기 팀장과 오재석 주무관 그리고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 박길영 부점장이 축하와 격려를 하였다.개강식 사회는 이은희 국장이 하였으며 그 동안 교육 과정에 대한 경과 설명을 하였다.                       <이은희 국장>                                   <황원래 이사장>황원래 이사장은 센터의 나눔 사업을 소개하며 노동자가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자며 교육 과정을 통해 일자리를 구해 삶의 행복을 성취하고 나눔에도 동참하자는 개강사를 하였다.이번 5기 교육은 지역 내 경력단절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3주간 진행된다. 이번 교육 과정 에는 총 66명 신청자 중 면접을 거쳐 25명의 교육생을 선발하였다.  총 80시간 동안 진행 된다. * 2019년 2/4분기 사랑의 재생PC 기증 보급 실적구분실적(대)기부처4월5전국보조출연노조(5)5월2라오스(2)계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