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지부 활동 - 이주민과의...
센터 김포지부, 이주민과의 아름다운 동행- 결혼이주민,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VR 20대 지원 -     < 시암리 마을 민통선 철책선 앞에서 결혼이주민, 다문화가정 아이들 > 한국노동복지센터 김포지부는 지난 11월14일~15일 양일간 김포지역 이주노동자, 결혼 이주민 20여명과 함께 “아름다운 동행”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평소 이주노동자와 다문화 가정 지원에 열심인 이종은 김포지부장이 지역 사회의 천주교 신부, 농민, 생활예술인들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원두막’이란 조직을 결성하고 공동주최하였다. 이주민과 선주민의 소통 융합을 통해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실행된 이날 행사에는 우리 센터가 VR 20대를 지원하여 참가한 어린이들과 이주노동자들에게 선물하기도 하였다. 행사 첫째 날에는 이주민들이 자신의 나라 음식을 직접 만들어 지역 선주민과 나누고, 선주민들은 한국 전통음식인 무지개떡과 약식을 이들과 함께 만들어 나누며 화합의 행사를 가졌다. 둘째 날에는 결혼이주민, 다문화가정 아이들과 지역민이 민통선 마을인 시암리를 방문하여 게임과 트래킹을 함께하며 하나가 되는 자리를 이어갔다. 행사를 마친 이종은 지부장은 “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 많은 행사를 갖고 이주노동자와 결혼이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포부를 밝혔다.                    <전통음식 함께 만들기>                                         < 공동체 게임>                    <센터 지원 행사물품>                                       < 즐거운 놀이 >                           < 기증식 >                                          < VR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2021년 신축년 이사장 신년사 [2021-01-07]
2020년 정기총회 개최 안내 [2020-03-12]
2020년 이사장 신년사 [2020-01-09]
2019년 정기총회 안내 [2019-03-04]
2019년 이사장 신년사 [2019-01-17]
제3회 이주민문화예술제 메인후원자
제3회 이주민문화예술제를 후원해 주신...
2020년 3,4/4분기 뉴스레터
    <공지사항> 2020년 3/4분기와 4/4분기 뉴스레터를 함께 묶어서 전해드립니다.최연규 나눔기획실장의 퇴임으로 인해 그동안 원활히 소식 전하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앞으로는, 새로운 활동가 박성규 나눔기획팀장이 그 역할을 맡아 차질 없이 소식을 전하겠습니다.많은 지도편달을 바랍니다.후원 회원님들 모두 새해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 -한국노동복지센터 상근자 일동- ::: 한국노동복지센터 :::1. 2060브랜드 숍 매니저 과정 8기 개강 및 수료식  한국노동복지센터는 2020년 7월 2일(목) 과 7월 23일(목)까지 경기도 파주 출판단지 은혜무역 세미나실에서 2060 브랜드 숍 매니저 과정 8기의 개강식 및 수료식을 진행하였다. 고양시 비정규직지원센터 관계자, 파주시 일자리경제과 유영재 주무관, 그리고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 박길영 부점장이 축하와 격려를 하였다. 이 과정은 파주지역 내 경력단절 여성 등 구직자를 대상으로 재취업을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8기에서는 62명의 지원자 중, 25명을 선발, 이중 22명이 교육과정을 거쳐 7월 23일 수료하였다.           <2060 브랜드숍 매니저 과정 8기 개강식 단체사진>            <2060 브랜드 숍 매니저 과정 8기 수료식 단체사진>  수료식 전에 5명이 취업에 성공하였다. 센터는 파주시의 행정 절차문제와 지속되는 코로나19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교육생들에 대한 취업이 어려워지게 됨에 따라 우리 센터는 파주시와 협의하여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인턴사원 채용 지원금 지급을 추진하였다.   고용노동부와 파주시의 지원을 받아 실시하는 이 교육은 지역 내 경력단절여성이나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교육 프로그램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센터 전문 강사진들이 총80시간의 교육을 실시하였다.  센터는 파주 지역 내 패션브랜드 관련 롯데,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매장,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등과 협업하여 일자리 미스매칭 상황에서 교육수료생들을 관련 업종에 바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5년간 구직자 총 270여명이 이 과정을 통해 일자리를 찾았다. 2. 사랑의 앰뷸런스 기증 보건의료노조에 때늦은 감사패 전달  <보건의료노조 나순자 위원장(왼쪽에서 네 번째), 임원진과의 단체사진>   한국노동복지센터는 2020년 7월 20일(월) 오전 보건의료노조를 방문하여 나순자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사랑의 엠뷸런스” 기증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날 전달된 감사패는 미얀마에서 보내온 것으로서 3년 만에 보건의료노조에 전달되었다.     2016년 보건의료노조 (당시 위원장 유지현)는 노조사회공헌연대회의 8개 단체와 함께  미얀마 양곤 ‘Free Funeral Service Society’ (FFSS)에 “사랑의 앰뷸런스”를 기증하였다. 같은 해 12월 현지 기증식에서 FFSS 우쩌뚜 회장은 ‘사랑의 앰뷸런스’를 후원한 보건의료노조 등 8개 단체에 연대와 나눔에 감사를 표하여 감사패와 함께 기념품으로 미얀마 전통 옷을 전해달라고 부탁하였다.     그러나 당시 대부분 공동 활동 참여 단체에 대하여는 감사패를 전달하였으나 보건의료노조에는 전달식을 갖지 못하였다. 유지현 위원장이 암수술과 함께 항암투병에 들어가는 상황에 퇴임하였으며, 후임 나순자 위원장으로 교체되었다. 이런저런 이유가 겹쳐 감사패 전달식은 미뤄지게 되었다.   황원래 이사장은 이날 최성학 상임이사, 이종은 이사, 최연규 실장과 함께 노조를 방문하였다. 마침, 보건의료노조 중앙집행위원회 회의가 있었다. 전달식에 앞서 나순자 위원장 등 간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황원래 이사장은 “차일피일 미룬 센터의 게으름과 실수로 낡은 감사패를 전달하게 되었다. 국경을 뛰어넘어 실천하는 사회적 약자들의 거룩한 연대와 나눔의 마음이 훼손될까 미안한 마음에 센터 기념품도 함께 가져왔다” 며 참석한 30여명의 중집위원 간부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하였다.   <2016년 노조 사회공헌연대회의 “사랑의 앰뷸런스” 기증식 미얀마 양곤 >  (참조 : 센터 홈페이지> 센터 활동 2016년 12월 16일자 기사)  3. 해고자 쉼터 그린비네, 전해투에 '사랑의 노트북‘ 기증  <사랑의 빔프로젝터 기증>  (왼쪽부터) 전영일 상임이사, 그린비네 이호동 위원장, 미래에셋노조 손준달 위원장, 황원래 이사장)   <사랑의 노트북 기증> (왼쪽부터) 전영일 상임이사, 그린비네 이호동 위원장, 민주노총 봉혜영 부위원장, 황원래 이사장) 한국노동복지센터(이하 센터)는 2020년 9월 11일 센터 사무실에서 해고자 쉼터 그린비네와 민주노총 전국해고자복직투쟁특별위원회 (전해투)에 사랑의 빔프로젝터와 피씨를 기증하였다. 그린비네는 사단법인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가 충주시 소태면 덕은리의 폐교인 덕은분교에 해고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지친 심신치유를 위해 개설 운영하는 쉼터이다. 학교 부지는 3000평, 밤 나무숲 포함 임야 9000평, 농지1000평을 활용하여 노동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전해투는 민주노총 산하 해고자들의 복직을 위해 결성된 단체이다. 노동법 개정운동, 전국노동자대회 참석, 전국해고노동자대회 개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해체운동, 구속·수배·해고노동자 원상회복을 위한 투쟁, 노동조합 미조직 사업장 및 비정규직 해고자들의 투쟁 조직 결성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기증식은 코로나 시대에 태풍까지 겹쳐 수해를 입은 두 단체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센터는 '사랑의 노트북' 4대와 함께 미래에셋 노조가 연대 기증한 빔프로젝트 1대를 기증하였다. 센터는 앞으로도 계속 비정규 노동자와 해고노동자 취약 노동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4. 대한산업보건협회와「취약계층 지원 사회공헌활동」 공동협약 체결  < 대한산업보건협회 백헌기 회장(좌) - 한국노동복지센터 황원래 이사장(우)>  10월 13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대한보건산업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서 대한산업보건협회(회장 백헌기)와 한국노동복지센터(이사장 황원래)가 「취약계층 지원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한산업보건협회의 백헌기 회장, 정정희 노동조합위원장, 이상태 경영총괄이사, 김홍갑 사업총괄이사, 최양호 본부장과 한국노동복지센터의 황원래 이사장, 최성학 이사, 이종은 이사 등 양 기관 임직원 8명이 참석했다.    이날 양 기관은 ‘사랑의 재생PC’ 등, 재활용품 나눔 사업과 비정규직, 이주노동자 등 취약계층 노동복지증진 사회공헌활동 사업 등, 기타 양 단체가 상호 동의한 공익활동 사업 등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날 두 단체 대표는 사회공헌활동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비정규직, 이주노동자 등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백헌기 회장은 “노동자 건강 증진을 위해 설립된 협회와 노동자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센터가 공익 활동에 상호 연대 협력하면 더욱 시너지가 날 것이다. 노동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산업보건서비스에도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 우리 협회 구성원 모두가 동참한다는 뜻에서 노조위원장에게도 함께 해 주기를 부탁했다”고 말했다. 정정희 노조위원장은 “노동계 선배 두 분이 노동존중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뜻을 모은 자리라 우리 노조도 흔쾌히 동참했다. 한국노총 공공연맹 서울지역 의장을 맡고 있어 산하 노조와도 연대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하였다.   한편, 대한산업보건협회는 1963년 설립된 비영리기관으로 지난 7월 백헌기 회장이 취임하여 작업환경 측정과 노동자의 건강진단, 보건관리, 교육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5. 2060브랜드 숍 매니저 과정 9기 개강 및 수료식 한국노동복지센터는 2020년 10월 16일 (금)과 11월 6일 (금) 경기도 파주 출판단지 은혜무역 세미나실에서 2060 브랜드 숍 매니저 과정 9기의 개강식 및 수료식을 진행하였다. 고양시 비정규직지원센터 관계자, 파주시 일자리경제과 유영재 주무관, 그리고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 박길영 부점장이 축하와 격려를 하였다. 이 과정은 파주지역 내 경력단절 여성 등 구직자를 대상으로 재취업을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9기에서는 다수의 지원자 중, 14명을 선발, 이중 11명이 교육과정을 거쳐 11월 6일 수료하였다.  <2060 브랜드숍 매니저 과정 9기 개강식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 박길영 부점장의 격려사>  장기화되는 코로나19와 경제침체에도 불구하고 9기 수료생중 4명이 취업에 성공하였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역대 기수 중 가장 적은 수가 선발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생들은 소수정예로써 강사들의 밀착 지도를 받을 수 있었다. 가정에서 누군가의 아내로, 누군가의 엄마로만 머물며 살다가 사회 진출을 위한 교육과정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도 찾았고, 자신감도 얻게 되었다. 센터는 교육 이수 수료생들에게 파주 관내 롯데와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및 신규 오픈한 인근 고양시 스타필드와 롯데아울렛 원흥점 등의 매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60 브랜드숍 매니저 과정 9기 개강식 단체사진>               <2060 브랜드숍 매니저 과정 9기 수료식 단체사진>이어서 가진 간담회에서 교육생들은 "생각지도 않게 좋은 교육기회를 가져 여러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즐거웠다", “포스교육 등 현장실습시간이나 온라인 강의를 늘렸으면 좋겠다.”는 등 소감과 함께 교육프로그램 발전을 위한 여러 제안과 의견을 나누었다. 파주 지역 내 경력단절여성의 사회진출을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일자리 미스매칭 상황에서 패션잡화 분야에 구직을 열망하는 이들에게 유용성을 인정받아왔다. 고양시, 파주시의 지원과 협업을 통해 한국노동복지센터는 2060브랜드숍매니저과정을 통해 지난 5년간 총 397명을 선발 교육하였으며, 수료생 중 총 256명이 취업에 성공한 바 있다.6. 센터 김포지부, 이주민과의 아름다운 동행                            - 결혼 이주민, 다문화 과정 아이들과 함께 -<시암리 마을 민통선 철책선 앞에 선 결혼 이주민, 다문화가정 아이들>   한국노동복지센터 김포지부는 지난 11월14일~15일 양일간 김포지역 이주노동자, 결혼 이주민 20여명과 함께 “아름다운 동행”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평소 이주노동자와 다문화 가정 지원에 열심인 이종은 김포지부장이 지역 사회의 천주교 신부, 농민, 생활 예술인들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원두막’이란 조직을 결성하고 공동주최하였다. 이주민과 선주민의 소통 융합을 통해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 실행된 이날 행사에는 우리 센터가 VR 20대를 지원하여 참가한 어린이들과 이주노동자들에게 선물하기도 하였다. 행사 첫째 날에는 이주민들이 자신의 나라 음식을 직접 만들어 지역 선주민과 나누고, 선주민들은 한국 전통음식인 무지개떡과 약식을 이들과 함께 만들어 나누며 화합의 행사를 가졌다.   둘째 날에는 결혼이주민, 다문화가정 아이들과 지역민이 민통선 마을인 시암리를 방문하여 게임과 트래킹을 함께하며 하나가 되는 자리를 이어갔다. 행사를 마친 이종은 지부장은 “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 많은 행사를 갖고 이주노동자와 결혼이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포부를 밝혔다. <전통 음식 함께 만들기>                                             <센터 지원 행사물품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