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비정규직 노동자 안전보건교육 및 캠페인 전개
   관리자    20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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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안전이 건강한 나라를 만듭니다 !

 

- 센터, 비정규직 노동자 안전보건교육 및 캠페인 전개 -

 

 

우리 한국노동복지센터 비정규직 노동자 안전보건 캠페인과 교육이 거제 옥포와 부산에서 2013824()부터 826()까지 23일간 전개되었다.

 

이 캠페인은 우리 센터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안전과 보건을 위하여 산업안전공단 협력 사업으로서, 지난 2013년 월 일 인천 송도 그린스퀘어 신축공사 포스코 건설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을 대상으로 1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활동을 수행한 데 이어 이번이 2차 활동이다.

 

이번 안전보건 캠페인 행사는 824() 오후 거제도 옥포 대우조선소 앞에서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수칙수첩과 홍보용 기념품 물병, 물티슈를 나눠주며 산업현장에서 건강과 안전을 지키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자는 산재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거제 옥포 조선소 앞>

 

이어서 825()은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강당에서 평일에 모이기 힘든 타워크레인노조(위원장 박한국)노동자 40여명을 대상으로 11:00~ 16:00까지 안전 보건교육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교육에는 우리 센터 이상원 이사의 특강이 있었는데 전국 타워크레인 노조 노동자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내기도 하였다.

 

노동자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지방출장을 다니다 교통사고를 당한 박한국 위원장의 예를 들어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으로 항상 고위험에 노출해 있는 타워크레인 노동자끼리 서로 함께 일하는 동료의 안전을 지켜준다는 결의의 표시로 오늘 사진을 찍어두자는 말에 다함께 안전보건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며 우리 센터의 교육에 고마움을 표하기도 하였다.

 

<이상원 이사 특강>

 

826() 오전에는 부산신항 STX 건설 현장 안전교육장에서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부산 신항지부 건설노동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수칙수첩을 배부하고 안내하는 한편, 홍보용 기념품으로 준비해 간 물티슈와 물병을 나눠주며 산업안전캠페인을 전개하였으며 결의문 채택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행사를 가졌다.

 

<신항 건설현장>

<왼쪽부터 이상원, 최성학이사, 황원래이사장, 신항건설노조 지부장 >

<캠페인 후 단체사진>

 

이날 황원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동자 한 사람의 안전이 가정의 행복을 지키게 되고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며 나라의 안녕을 만들게 된다며 안전 보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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