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연대 프로그램 나눔 사업차 라오스 출장
   관리자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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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연대 프로그램 나눔 사업차  라오스 출장
                                         
우리 센터 황원래 이사장과 고종환 이사는 2018년 6월15일(금)부터 6월 20일(수)까지 5박 6일간 라오스 출장을 다녀왔다.


이번 출장은 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라오스 ‘사랑의 앰뷸런스’ 기증이 지체됨에 따라 현지 협력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현장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답사를 곁들여 현지 연락체계 구축과 함께 라오스 품마타 초등학교 ‘사랑의 PC’ 기증도 함께 이루어졌다. 
 
라오스 ‘사랑의 앰뷸런스’ 현지 미팅은 6월 18일(월) 09:00~ 10:20시 까지 비엔티안 SNK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황 이사장은 현지 미팅에서 라오스 포워딩회사 안병욱 사장에게 우리 센터 라오스 연락사무소장 역할을 부탁하였고, 현지 연락망 구축과 협력을 위해 노트북 1대를 기증하였다.

 

 

 < 왼쪽 안병욱 사장 오른쪽 황원래 이사장 > 


‘사랑의 PC’ 기증식은 같은 날 11:00~ 14:30까지 진행되었다.


폼마타 Phommath 초등학교 싱캄품마타 교장 외 교사와 학생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PC 기증식을 가졌으며, 아이들과 레크레이션을 함께하고 교직원들과 간담회를 하였다.


폼마타 초등학교는 비엔티안 인근에 있으며, 학생들은 결손 가정이거나 이주민 자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학교는 고종환 이사가 포항 라이온스 클럽을 연결하여 교실 신축을 지원하는 곳이다.


우리 센터는 포항 라이온스 클럽의 학교 신축에 사랑의 PC교실 설치를 협력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초등학생들의 장기자랑 공연 등이 있었으며, 우리 센터 황이사장과 고 이사는 노트북 4대를 지원하고 아이들과 즐거운 놀이와 점심을 함께하며 학생 100명에게 간식을 선물하기도 하였다.
     
 < Phommath 초등학교 전경과 시설 >


 


    
< 사랑의 PC 기증식>

 


 


< 장기 자랑, 레크레이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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