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노동자연대회의,미얀마NGO 노트북 기증식
   관리자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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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센터는 2011년 12월 9일 12시 우리 센터를 방문한 인도네시아연대회의(KASPI)와 미얀마 NGO단체에 노트북 각 1대,티셔츠 각 20벌,한류음악CD 10장을 전달하고 점심을 함께하였다. 이날 방문은 한국여성아카데미의 아시아연대프로그램의 초청으로 한국에 연수하고 있던 중 이주노동자 지원회의 추천과 안내로 방문하게 된 것으로 방문한 사람은 인도네시아 비정규노동연대회의 여성국장 피트리얀티와 미얀마 여성단체 틴자 툰, 그리고 이주노동자지원회 정영섭 간사가 방문하였다. 이날 피트리얀티 여성국장은 "센터 아시아연대프로그램을 통해 인도네시아 카스비가 이미 노트북을 기증받아 인도네시아 비정규노동자지원에 고맙게 활용하던 차에 이런 좋은 활동을 하고있는 한국노동복지센터의 국내 활동상을 보고 배우기 위해 견학을 왔다"며 견학후 인도네시아에 돌아가 현지의 취약노동자를 돕는데 듣고배운 내용을 잘 활용하겠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이날 미얀마 틴자툰은 우리 센터가 내년에 미얀마대사관을 통해 미얀마에도 사랑의 PC기증계획이 있다는 말을 듣고, 자신이 기증받은 노트북을 인도네시아의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양보하겠다고 말하여 우리 센터 식구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한편, 우리 센터는 아시아연대프로그램을 통하여 미얀마 취약계층에게도 현지 마을 컴퓨터교실을 마련해 주기위해 기증 일정 등을 미얀마대사관과 협의중에 있다

 

사진 왼쪽 미얀마 엔지오단체 틴자툰, 가운데 인니 피트리얀티, 황원래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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