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나눔보자기 사업공고
   관리자    20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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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나눔 보자기’ 사업 시작되다 !
    
  

한국노동복지센터는 어려운 이웃과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랑의 나눔 보자기” 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기업, 노조 등 단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여 각 가정에 사용하지 않는 물품들을 센터가 기증받아 수선, 세탁, 포장 등 재생하여 국, 내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우리 센터는 ‘사랑의 나눔 보자기’ 1차 사업으로서 하나금융지주와 사회공헌 공동활동 협약을 맺고 하나금융지주 산하 하나은행, 외환은행, 하나SK카드 등 16개 계열사 3만여 임직원에게 불용품 기증을 위한 ‘사랑의 보자기’를 배포하였다.

 

이에 따라 하나금융지주 산하 각 기업의 임직원들은 2012. 11월 12일부터 2012년 12월 31일까지 2개월간에 걸쳐 이번 ‘사랑의 보자기’를 통해 3만여 점의 의류, 장난감, 폐핸드폰, 소형가전 등을 수집하여 우리 센터에 기증하게 된다.

 

그리고, 센터는 이를 품목별로 수집, 분류하여 국, 내외 취약계층에게 지원할 계획으로 금년 말 국내 취약계층 지원과 함께 내년도 아시아연대 프로그램과 연동하여 미얀마, 베트남, 몽골 등 저개발국 취약계층 지원에 나서기로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하나금융지주는 ‘사랑의 보자기’ 사업관련 지정기부금 8천만원을 우리 센터에 기부하여 왔으며, 우리 센터는 이번 ‘사랑의 나눔 보자기’ 사업에 참여하는 각 개인에게 센터가 발행하는 자원봉사활동확인서를 발급하기로 하였다.

 

각 학교에서 사회봉사활동을 교육과정으로 삼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각 단체에서는 기증자들의 명의로 기증되기 보다는 기증자의 자녀들 이름으로 기증하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뜻있는 분들과 관심 있는 제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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