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이사회 개최
   관리자    20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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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동복지센터 2014년도 제4차 이사회가 2014년11월11일 오후5시부터 6시반까지 개최되었다.

이날 이사회는 센터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총15명 이사중 13명의 이사가 참석하였다.

우선 보고사항으로 제3회 서울이주민 문화예술제 결과보고, 나눔실천 노사관계전문가 과정 등 연구용역 수행보고와 함께 상반기 사랑의 Pc나눔사업보고, 재정 및 조직현황보고가 있었다.

이어서 안건으로는 6개의 안건이 심의되었다.

우리 센터 나눔사업업무규정 제정의 건을 비롯하여 노동복지사 자격증 발급의 건, 사랑의 PC수혜자 선정의 건, 맞춤형 일자리지원 사업 추진의 건, 금융노조를 비롯한 은행권 사회공헌활동 제안사업 수립의 건 등이 심의되었다.

나눔사업업무규정에 대하여는 시스템 전반에 대한 공익적 가치성을 높이고 보다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달라는 의견이 제시되어 차기 이사회에 규정안을 수정보완하여  재상정 하기로 하였다.

2호 의안인 나눔실천 노사관계 전문가과정 교육이수자 노동복지사 자격증 발부의 건은 이사회 심의를 하고 이수자 모두에게 자격증을 발급하되 자격기준에 다소 미흡한 일부 이수자에 대하여는 나눔실천후 해당사례에 대한 리포팅을 권고사항을 제시하고 그 이행조건으로 통과시켰다. 그리고, 이사장 표창자 선정 심의는 교육 과정 수행시 해외세미너에서 나눔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신한일전기노사에게 돌아갔다.

사랑의 Pc대상자 선정의 건과 맞춤형 일자리사업 추진의 건은 원안대로 통과되었으며, 기타 금융기관 나눔 제안사업은 참여한 각 이사들이 나눔사업 컨셉을 만들고 상근들과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차기 이사회는 올해 사업결산과 내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이사진 워크샵을 겸해 12월중에 갖기로 하고 이사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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