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이주민문화예술제 메인후원자
   관리자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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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나누면 작아지지만, 마음은 나누면 커집니다. 

       - 이주민 문화예술제 메인후원자들에게 감사패 전달 -


<왼쪽부터: 김문호 금융노조위원장, 황원래 이사장>

<왼쪽부터 : 황원래 이사장, 우리은행지부 박원춘위원장>
 

 

<IBK 기업은행지부 간부들과 함께>


<신한은행지부 간부들과 함께>

 

한국노동복지센터 황원래 이사장은 제3회 서울 이주민 문화예술제 행사에 메인 후원을 해 준 금융노조 김문호 위원장을 비롯하여 우리은행지부 박원춘 위원장, IBK기업은행지부 홍완엽 위원장과 신한은행지부 유주선 위원장에게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감사패 전달식은 2014년 10월 22일부터 10월28일까지 금융노조사무실과 금노 산하 각 지부를 방문하여 가졌다.

이날 황원래 이사장은 “금융노조가 파업 등 투쟁 일정이 겹친 가운데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 이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어 감사하며 이주민들을 대신해서 감사패를 만들어 전해드린다”며 “정규직노조가 이주민, 비정규직 등 취약 노동자들과의 연대 나눔을 앞장서 실천하면서 '인간'이 실종된 우리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러일으켜 달라”고 말하였다.

감사패를 받은 김문호 위원장은 “사회적 약자인 이주노동자에 대한 연대와 지원은 당연한 일인데 감사패까지 받게 되니 쑥스럽다”며 “앞으로 금융노조와 산하 지부의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노조사회공헌연대회의를 통해 의미있는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주민 인권과 문화예술향유 권리의 증진을 위해 큰 도움을 주신 모든 후원자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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