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용 컴퓨터 기증감사
   관리자    20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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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사랑의 PC 기증 운동 시작되다

-취약계층에 재생피씨 50대 전달-

센터는 재생컴퓨터 50대를 취약 계층과 단체들에게 1차 기증하였다.

이번에 기증된 컴퓨터는 오산이주노동자 센터, 가양사회복지관, 남양주, 구리지역의 노인정과 경로당, 지역아동센터와 방과후 공부방 등에 한국정보화진흥원의 협조를 얻어 각각 전달되었다.

센터는 지난 11월 2일 불용컴퓨터 재생 사회적기업인 K.C.R(대표 구자덕, 센터 실행이사)과 업무협약식을 가진 바 있으며, 센터와 KCR은 개인이나 기업의 사용기한이 지난 컴퓨터에 대하여 무상 기증받아 이를 재생하여 저소득층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 각급 기관 및 노동조합과의 협의를 통해 불용 컴퓨터 무상 기증 운동을 펼칠 것을 합의한 이후 연합인포맥으로부터 기증받은 불용컴퓨터 80대와 우정사업부로부터 재생컴퓨터 50대를 기증 받은 바 있다.

앞으로 센터는 각급 단체 및 기업들의 사용기한이 지난 컴퓨터를 무상기증 받아 사회적 기업인 KCR의 완벽한 업그레이드와 A/S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취약계층 컴퓨터 기증 사업을 펼칠 것이다.

불용컴퓨터를 기증해 주신 연합인포맥스(대표 박호근)님과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님에게 감사드린다

(전달식 사진)

사진설명 / 김창희 상임이사(오른쪽)가 사회적기업 맛들식품에 근무하는 차상위계층인

                최재봉님에게 재생컴퓨터를 기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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