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4분기 뉴스레터

2013년 4/4분기 뉴스레터
1. <제7차 노동복지포럼 개최 >


                    노동조합 사회공헌활동 사회적기업 연계방안
 
한국노동복지센터는 2013년 11월 18일(월) 오후 4시부터 6시 까지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노동조합 사회공헌활동 사회적기업 연계방안"라는 주제로 제 7차 노동복지포럼을 개최하였다.

<황원래 이사장 인사말>
이번 제 7차 노동복지포럼은 노동조합 사회공헌활동 사례발표와 함께 작년에 이어 노동조합 사회공헌활동의 사회적 기업 연계방안이란 주제를 또다시 잡았습니다.
대량 실업과 비정규직이 남발되는 시대에서 노동조합이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일은 노동조합의 사회공헌활동의 중요한 과제라 생각됩니다.
특히, 금년 초부터 여러 차례의 준비모임과 기획회의를 통해 추진되고 있는 "노조 사회공헌활동 연대회의 출범를 준비하며 그 추진경과와 전망에 대한 발제도 함께 마련하였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노동조합이 연대하여 사회공헌활동을 규모화하여 조직적으로 전개해 나가기 위한 방향과 가치를 모색하는 자리라 생각합니다.
그간의 경과와 추진방안에 대하여 대중적인 토론을 통해 다양하고 효과적인 의견을 만들어 나가는 자리인 만큼 구체적 이야기는 토론에서 하기로 하고 인사말을 마치겠습니다.
 
 
이날 포럼행사는 70여 명이 참석하여 앉을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큰 성황을 이룬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1부는  황원래 이사장의 인사말과 함께 참가자 소개가 있었고, 2부 사회공헌활동 사례발표에서는 전영일 센터 수석이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였다.


 
연세의료원노조의 사회공헌활동 사례를 발표중인 권미경 부위원장


 
KB국민은행노조의 사회공헌활동 사례를 발표중인 정용배 부위원장
토론회에 앞서 장기투쟁 사업장인 쌍용자동차노조(위원장 김득중)에 대한 노트북 기증식과 골든브릿지노조(지부장 김호열)에 대한 투쟁 지원금 전달식이 있었다.
 


 
토론회는 한국노동복지센터 황원래 이사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였고,
한국노동복지센터 김창희 이사의 발제문  ‘노조 사회공헌활동 연대회의의 사회공헌활동으로서의 사회적기업 연계방안"과   전국우정노조 송미숙 여성본부장의 "노동조합 사회공헌활동 연대조직의 추진경과와 전망’에 대한 발제가 있었으며


 
토론자로는 매일노동뉴스 박성국 대표이사, 보건의료노조 나영명 정책실장, 사회적기업인 한국컴퓨터재생센터 구자덕 대표이사가 참여하였다 . 
 
발제자로 나선 김창희 이사는  “노조는 그간의 자선적 사회공헌활동을 넘어서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과의 연대 등으로 의제를 확장해야한다며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노조가 동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민.관 기업이 협력한 사회적기업 SK행복도시락이나 민주연합노조가 출연한 마을기업  행복한 국수의 사례를 바탕으로 노조도 다양한 형태의 사업을 고민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송미숙 전국우정노조 여성본부장은 한국노동복지센터와 양대 노총 산하 주요
노조들이 노조사회공헌활동연대회의(준)에 참여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노조의 조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도모하자고 소개하였다.


 
이어 매일노동뉴스 박성국 대표는 토론을 통해  "이젠 노동조합에서도 이미지 제고를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할것인가. 가치 중심적인 방향에서 할것인가에 대해 고민을 해야한다. 사회적기업 생존은 10%  10개중 1개만이 생존하는 상황속에 극복 방안이 무엇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유통구조상 대기업들이 모두 점령하고 자영업자들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지는 현상황에서 , 이젠 노조나 사회적기업도 시각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첫째는 글로벌화하는 자본을 규제하는 것이며, 두번째는 가치와 방향에 대해 빨리 합의를 하는것이며,  세번째는 단위노조나 상급단체에서 하는 활동사례들을 모아 노조가 연대하여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하였다.
 
나영명 보건의료노조 졍책실장은 "보건의료노조의 사회공헌활동 사례를 소개하면서 노조 간부들이 사회적기업에 대해 잘 모르고 있고 판매되는 제품에 대한 인식이 잘 안되어 있다고 말하면서 일반기업과 사회적기업의 차별화를 소개하고 이미지 개선등 사회적기업이 노력한다면 노조와 연계할수 있는 방안이 있을 것이라며, 보건의료노조의 경우 산별 중앙교섭을 통해 사회연대와 사회공헌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산별중앙협약서를 체결하고 있으며 사회적 기업 연대방안으로 광우병 파동시 환자급식에 미국산 소고기 사용금지 등 활동한 예를 들며 우리 농산물 공동구매나 의료지원 재능기부, 노사공동기금 조성을 통한 사회적기업 설립 지원 방안등이 고려 될 수 있다고고 말했다.
이어 사회적기업인 한국컴퓨터재생센터 구자덕 대표는  "사회적기업이 어려우니까  착한일 하니까 도와 달라는 것보다 우리사회에서 발생되는 나의문제 사회적문제를 위해 사회적기업이 커야 한다는 인식을 같이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간병인에 대한 예를 들어 설명을 하였다.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이 사회를 즐기고 싶기 때문에 사회적기업을 이용해 달라고 강하게 말했다. 


 
한국노동복지센터  황원래 이사장은 토의를 마치면서 "노조 사회공헌활동 연대회의에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작은 것부터 시작하자. 힘을 합쳐 서로 연대하고 협력하는 우리가 되자고" 제안을 하였다.
 
제 7차 노동복지포럼 후원단체 :  매일노동뉴스, 전국우정노조, 안전보건공단

 
 
뒷풀이를 가지며 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 하였다. 

2. 센터 국민연금공단과 사랑의 PC 기증식 가져
노동복지센터는 11월29일 국민연금공단본부에서 취약계층의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한 불용피씨기증 전달식을 가졌다.
 
국민연금공단은 불용피씨 150여대를 센터에 기증하고 센터는 이를 사회적기업을 통해 재활용하여 취약계층을 지원할 예정이다.
 
▲   공단 본부에서 센터 전영일이사(맨 우측)와 각 단체가 공단 이원희 기획이사(가운데)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사랑의 재생PC나눔 운동은 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 사회적기업 지원을 통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그리고 나눔문화 확산이란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의미가 크고, 아울러 기증 받은 PC는 국내의 170만원 미만의 저소득층과 노인, 비정규직,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정과  센터의 아시아연대프로그램을 통한 아시아 저 개발국가의 취약계층들에게 전달할 계획 이다.
 
 
3. 제10차 아시아연대프로그램 우즈벡나눔여행
노동복지 나눔 아시아연대(우즈벡) 프로그램 활동
우리 한국노동복지센터는 2013년 11월24일~11월30일까지 5박7일 동안 아시아연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우즈벡 노동복지나눔행사를 가졌다.
 노조 활동가와 뜻있는 실천가 19명이 참여한 이번 우즈벡 나눔 행사에서는 우즈벡 고려인 문화협회에 대한 재생노트북 20대를 기증하는 기증식을 가졌으며, 실크로드 문화 체험을 가졌다.
이번 행사의 주된 참여 단체는 전국우정노동조합 송미숙 여성본부장 등 3명, 전 민주노총 서울본부 최종진 본부장 등 가족 6명, 테이핑코리아 이효성 대표를 비롯한  개별 참가자 등 총 19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이번 기증식 행사는 참가자 기증(360만원)에 센터가 매칭기증(360만원)하는 방식의 형태로 조성된 재생노트북 20대가 전달되었다.
이번 우즈벡 나눔 행사는 센터의 10번째 국제사업으로서 참여인원 19명, 행사진행 협찬 조직으로 영화엔지니어링, 대한항공과 결합하여 일정 성과 거두는 한편 고려인 네트워킹과 함께 연대교류의 폭을 넓히고 센터 국제연대의 사업역량과 경험을 축적한 의미가 있는 행사였다.
* 행사진행 사진
둘째 날 ( 2013.11.25.)
1. 우즈벡 고려인 문화협회 방문


 
<인사말하는 박세르게이 부회장>


 
<좌:황원래 이사장, 박빅토르회장>
박빅토르씨는 우즈벡 고려인 문화협회 회장으로 인사말에서 “현재 20만명의 동포가 우즈벡에 살고 있으며 그들의 역사는 1937년 스탈린에 의한 연해주에서의 강제 이주로 많은 희생을 겪으며 역경을 헤쳐왔다. 농업을 시작으로 벼농사를 전파하였으며 여러분야에서 성공하기에 이르렀는데 여기에는 열심한 고등교육에 기인한다. 조국에서 찾아와준 것은 고맙고 잊지 않고 있는 것에 감사드린다. 할아버지 세대는 소련 당국에 의해 조국 말을 못 배우게
하였다. 미숙한 한국말에 미안하다. 소통이 늘어나면 후세들도 한국말로 소통할 것이다. 우리 민족은 소수민족 중에서 교육수준이 높다. 미래의 젊은 세대를 위해 7월 1ha의 땅을 불하받아 고려인문화예술회관을 짓고자한다. 설계 개발 중이다. 조국의 문화를 전파할 것이다. 이 노트북은 이 점에서 아주 유용하다“라고 말하였다.


 
<노트북 기증식>


<단체사진>
 
3. 하스트이맘사원
  


4. 철수재래시장
 
 


 
 

<우즈벡 “숨”원화 3백만원어치>
셋째 날(2013.11.26. 화)
1. 고속열차(타슈켄트-사마르칸트 ; 2시간 30분 이동거리 300km)


 
2. 사마르칸트 (실크로드의 진주- 세계문화유산)


 
 레기스탄 메드레세


 
 
아미르티무르의 영묘인 구에르미르
 


 
샤희진다
 
울루그벡 천문대의 터


 
 
 
아프로시압박물관(고구려사신벽화 소장)
 


제4일 (11/27,수)
사마르칸트
칼란모스크, 칼란미나레트

 


 
 
 
시욮바자르
 
 


 
사마르칸트-부하라(전용차량 5시간 소요)
제5일(11/28,목)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부하라
아르크성
 


 
랍비하우스


 
쉬토라이 모히하사 궁전(여름궁전)


 

나지라지반베기메드레세(부하라전통민속쇼)


 
 
제6일(11/29,금)
타슈켄트 침간산


 
 
차르박호수


 
고려인의 영웅 김병화박물관
 


4. 남양주YMCA사랑의 PC교실 현판식
우리 센터는 2013년 12월 6일 오후 2시 구리남양주지부관할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597-2소재 남양주YMCA에서 "사랑의 PC교실" 현판식을 가졌다.
남양주YMCA PC교실 현판식에는  황원래 이사장과 위탁운영을 맡은 김창희 구리남양주지부장 그리고 운영사업의 수혜기관이며 협력기관인 남양주YMCA의 이승희 사무총장, 정의채 간사 그리고 사회적기업 한국컴퓨터재생센터 이성민이사와 에코그린 이형출 대표가 참석하였다.
이에 앞서 우리 센터에서는  11월 19일 남양주YMCA에  10대의 PC로 사랑의 PC 교실을 설치지원을 한 바 있다.
사랑의 PC 교실 운영을 통하여 취약계층 및 자녀들의 정보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남양주YMCA지부 PC교실 운영내용>

PC교실 소재지 :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597-2
이용자수 :  30
운영시간 : 월~금 오전 9시~오후 6시/
교육대상 : 일반 시민/정보소외계층
교육내용 : 컴퓨터로 한글  및 인터넷 교육
기대효과 :
다양한 정보의 원활한 공유 : 지역의 좋은 프로그램과 다양한 활동에 대한 정보 공유
정보소외 계층을 위한 컴퓨터 교육: 정보화시대에 소외될 수 있는 계층을 위한 인터넷 및 정보화 교육


 
< 간담회>


 
<간담회>
 

     <단체 기념 촬영(좌로부터) : 최연규 실장, 정이채 간사, 이형출 대표, 김창희 이사, 이승희 사무총장, 황원래이사장, 최성학 이사, 전영일 이사, 이성민 이사>
 
  <현판을 하고 기념 촬영>


5. 중랑 민중의 집 "사랑의PC교실" 현판식
우리 센터는 2013년 12월 19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랑구 망우동 479-77 4층 401호 소재 중랑 민중의 집에서 "사랑의 PC교실" 현판식을 가졌다.
중랑 민중의 집 PC교실 현판식에는  황원래 이사장과 전영일 수석상임이사, 위탁운영을 맡은 전원배 실행이사 그리고 운영사업의 수혜기관이며 협력기관인 중랑 민중의 집의 박수영 운영위원장, 이미교 주민참여센터장, 민수정 기획위원 등이 참석하였다.
이에 앞서 우리 센터에서는  11월  중랑 민중의 집에  10대의 PC로 사랑의 PC 교실을 설치지원을 한 바 있다.
사랑의 PC 교실 운영을 통하여 취약계층 및 자녀들의 정보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중랑 민중의 집 PC교실 운영내용>

PC교실 소재지 : 서울시 중랑구 망우동 479-77 4층 401호
이용자수 :  20
운영시간 : 화, 목 오전 10시~오후 7시 / 토 오전 10시~오후 3시
교육대상 : 컴퓨터를 활용한 공동체미디어 활동에 관심있는 지역노동자 및 주민 (20명)

교육내용 : 컴퓨터로 한글  및 인터넷 교육
기대효과 :
지역노동자 정보화센터 구축 : 구청, 보건소 등에서 진행하는 지역소식의 원할한 전달을 도모하여 지역노동자들의 삶의 질 고취
주민모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 : 지역노동자와 주민과의 교육을 매개로 한 만남을 통해 노동자와 주민간 거리감을 해소하고 일상적 소통의 계기 제공
지역공동체미디어 활성화 : 주민노동자 스스로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미디어매체를 만들고 운영함으로써 건강한 소식을 담은 다양한 지역공동체미디어 출현의 기반 마련


 
< 교실>
 
 <단체 기념 촬영(좌로부터) : 전원배 실행이사, 전영일 이사, 황원래 이사장, 박수영 운영위원장,  김창섭 운영위원, 민수정 기획위원>
 


 
<현판을 하고 기념 촬영>


6. 센터, 홍천 '호수의 집'에서 봉사활동 가져
우리 한국노동복지센터는 2013년 12월 20일 (금) 오전11부터 오후 5시까지 홍천군 두촌면 소재 "호수의 집" 고아원에서 산업기술시험원(원장 남궁민)과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3개 단체가 합동으로 사회공헌활동을 가졌다.
우리 센터는 황원래이사장을 비롯하여 전영일 수석상임이사, 윤진승 실행이사, 최연규사무국장, 이인자 여성국장으로 구성된  센터간부 5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이날 사회공헌활동은 우리 센터가 마련한 지적장애아동 교육용 PC 2대,LEDTV 1대, 전기장판과 이불 등 겨울철 난방용품들을 전달하는 기증식에 이어 이날 함께 참여한 자원봉사자 30여명이 호수의 집의 겨울 나기 땔감용 장작을 마련하는 봉사활동을 가졌다.
 


 <세단체 합동 단체사진>
 
<센터 황원래 이사장 기증품 전달>

황원래 센터 이사장은 봉사활동을 마치며 소감으로
"호수의 집 아이들 겨울철 땔감마련 장작패기는 해마다 하는 행사지만 모처럼 해보니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톱질하다가 힘들어 쉬워 보이는 전기톱으로 요령피워 업종변경했는데 이것도 역시 쉬운게 아니네요.
세상에 쉬운 일은 없습니다.
그래도, 여럿이 함께 하고 이 일을 통해 누구에겐가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게 되니 보람을 느낍니다.
전기톱은 많이 봤는데 장작쪼개는 기계가 있는지는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아무리 기계가 있어도 최소한의 노동이 들어가지 않는 일은 없다.
가끔씩 이런 보람된 봉사활동을 통해서  노동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는 건 행복한 일임에 분명합니다." 라고 말했다.
 
 


 
 
 
 


7.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업무제휴 협약 체결(방송출연 및 기술지원 인력)
우리 한국노동복지센터는 방송출연 및 기술지원 인력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을 위하여 2013년 12월 31일 관련 단체들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기관은 4개 보조출연 기획사로서 (주)굿맨픽쳐스(대표 : 오외수),  (주)한국예술(대표: 권순만),(주)한국의 장(대표: 김지욱) 그리고 (주)한강예술(대표: 이상태) 과 오전과 오후에 각각 MOU(업무 제휴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우리 센터는 영등포구청과 협력하여 2014년도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방송 출연. 기술지원 인력 일자리 창출 및 고용지속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사업의 원활한 진행과 교육 그리고 취업지원사업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사전 협력할 이들 단체들과 업무협력협약을 갖게 된 것이다.
업무협력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공익적 목적의 방송출연. 기술지원 인력에게 맞춤형 방송 전문가 교육 과정을 실시함에 있어 맞춤형 일자리 정보제공 및 일자리 소개
2. 상기 사업과 관련된 교육훈련 및 직업상담에 관한 사항
3. 고용서비스 전달체계구축 및 기타 본 협약의 취지에 부합하는 사항
운영기관은 우리 센터가 협약기관은 각 기획사가 하며, 그 역할은 다음과 같다.
센터 /
- 방송출연. 기술지원 인력에 대한 방송전문가과정 교육 운영
- 교육참가자 직업상담, 직업소개
- 교육 수료자 취업알선 등 고용서비스
협약기관/
- 교육 수료자에 대해 우선 고용 및 일자리 정보제공
- 전문가 과정 강사 참여
- 방송인력 시스템 공유 및 고용결과 정보 공유  


 
< 왼쪽: 굿맨픽쳐스 오외수 대표, 황원래 센터 이사장>
 
< 가운데 : 문계순 보조출연자노동조합 위원장>
 
< 왼쪽 : (주)한강예술 예병용 전무>
 
< 왼쪽 : 전영일 센터 이사>
 
< 왼쪽에서 2번째 : (주)한국의 장 김지욱 대표>
 


 
 
< (주)한국예술 권순만 대표>
 
< 우에서 2번째 : (주)한국예술 박완수 실장>

8.성신산업/진성레미컨 후원금 전달식
2014년 1월 9일(목) 14:30  여의도 센터사무실에서 레미컨회사인 성신산업/진성레미컨(대표: 김근칠)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성신산업/진성레미컨 김근칠 사장이 참석하였으며, 센터에서는 황원래 이사장과 전영일 수석상임이사, 최성학 상임이사, 윤진승 실행이사, 홍분남 건설인력 일자리 팀장, 최연규 사무국장이 참석하였다.
그리고, 후원금 전달식과 함께상호협력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근칠 사장은 후원금을 전달하는 간담회 자리를 통해 “그동안 한국노동복지센터의 활동을 지켜보며 함께 할 방법을 모색해 왔다. 우선 작은 후원금이지만 직원들과 함께 모은 성금을 가져왔다. 건설업을 하면서 취약계층인 건설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직업소개사업을 하는 것을 보았다. 건설업계에 오래 종사해 오면서 이런 좋은 사업이 필요하다고 느껴왔는데 요긴하게 사용해 달라. 앞으로 한국노동복지센터의 후원단체로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협력하여 양극화 시대에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더불어 함께 사는 평등세상과 좋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 하겠다”고 말하였다.
황원래 이사장은 “ 한국노동복지센터가 우리 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해 오며 부족한 힘의 한계를 느껴왔는데 성신산업/진성레미컨이 이렇게 적극적인 협력을 만들어 주는데 큰 용기와 힘을 얻는다. 상호 공동의 협력방안을 잘 만들어 우리사회에 의미 있는 일을 함께 만들자”고 하였다.
후원금은 3백만원이 전달되었다. 
 
<좌 : 김근칠 사장, 황원래 이사장>


9.건설인력취업지원사업 2013년도 사업 마무리
 건설인력취업지원사업 4/4분기를 끝으로 2013년도 사업 마무리...
최종평가“B등급” 2014년도 사업 재확정
 센터가 추진한 2013년도 신규사업인 “건설인력취업지원사업”이 4/4분기인 12월말로 사업을 마무리한 결과 최종 평가등급으로 “B등급”을 받아 2014년도 사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지난 12월 31일, 2014년도 사업계획서를 고용노동부 남부고용센터에 제출하였다.
 
 센터는 2013년도 사업목표 대비 실적을 아래표와 같이 거두고 첫 시작한 사업으로 다양한 직종에 있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알선을 실시하여 일용직 683명의 취업실적을 이뤄 목표대비 113.83%의 성과를 거두었다.
<표1> 201

구 분

사업목표

사업실적

실적율(%)

구인자수

610

507

83.11

구직자수

612

797

130.23

취업

자수

상 용

17

1

5.88

일 용

600

683

113.83

근로일수

7,030

10,094

143.58


10월1일부터 시작된 4/4분기 활동은 10월을 구인/구직 개척활동 집중기간으로 설정하고 구직욕구가 충만한 건설노동자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건설노동자가 있는 현장이면 전국 어디든 달려갈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전국현장을 누비고 다녔다.
 
먼저 10월1~2일, 건설관련 비정규직 근로자 대상 무료취업알선 홍보를 위해 수안보상록호텔에서 실시한 비정규직 워크샵에 참석, 집단상담 및 1:1상담을 병행하여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였고 송산 시화2단계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삼호건설 현장을 찿아 구인 및 구직자 개척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이어서 화성 동탄2신도시 건설현장과 내곡동 택지개발 SH공사 현장 등을 찿아 구직자를 대상으로 상담활동을 벌이면서 구직자 개척활동을 실시하였다.


   
   
   
 
11월에는 구직자 사후관리 및 구인/구직 개척활동을 위해 안산 건설기계노조를 방문하여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건설기계 운전자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기도 화성 “수자원공사”앞 집회장을 찿아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투쟁하는 구직자들을 만나 심리상담을 한 후 무료 점심식사 봉사활동을 펼치고 무료취업알선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였다.
   
       
  


  
우리센터는 이와같이 2013년도 건설인력취업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구인/구직 개척활동 및 취업알선을 함으로서 목표달성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해 왔고 그 결과 차기년도에 계속 사업으로 등급을 받아 차년도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2014년에는 취업지원 사업 목표가 2배로 증가된 가운데 우리센터는 “A등급”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에 우리센터에 등록되어 있는 이사님들의 인적네트워크 활용에 협조를 적극적으로 요청하고 센터 식구들이 모두가 하나되어 2014년도 사업 목표 달성과 함께 건설노동자들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매진해 나갈 계획이다.
건설인력취업상담(02)761-7308 무료노동법률상담1566-2020
 
 
10. “사랑의 재생PC"기증 보급 현황

1112

서울경기인천 이주노동자노동조합

우다야 라이

서울 은평구 녹번동 5번지 182

4

1115

우즈벡고려문화협회

신블라디미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20

1119

남양주YMCA

이승희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597-2

10

1121

전국타워크레인설/해체노조

박한국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4 오륜빌딩510

2

122

전국건설기계노조

전석진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1126-18

4

122

사랑마루

박은조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17186번지 2

5

122

중랑민중의집

박수영

서울시 중랑구 망우동 479-77 4401

10

1210

인천 새터민

김 용 심

인천 남동구 논현로 46번길 23, 304701

(논현동, 논현휴먼시아 하늘마을)

1

1210

인천 새터민

김정금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등대마을 1407704

1

1210

인천 새터민

윤 향 순

인천 남동구 논현로 45, 3061408(논현동, 논현휴먼시아 하늘마을)

1

1210

인천 새터민

조 현 준

인천 남동구 장수로 27, 105705(장수동,주공아파트)

1

1210

인천 새터민

김 대 련

인천 남동구 청능대로 715번길 59, 1204801(논현동,산뒤마을주공아파트)

1

12/11

호수의 집

조대건

강원도 홍천군 두촌면 철정397-3번지

2

12/24

전국건설기계노조 충북지부

한학철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1100-15 한국노총충북지역본부3

2

12/24

전국보조출연자노조

문계순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79(여의도동 제일빌딩 6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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