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4분기 뉴스레터

2014년 2/4분기 뉴스레터


1. 나눔실천 노사관계전문가 과정 입학식

 
 

 우리 한국노동복지센터는 한국항공대와 컨소시엄기관으로 협력하여 개설한 "나눔실천 노사관계전문가과정 입학식"을 2014년 4월3일 오후 7시 한국항공대학교 우주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가졌다.
입학식은 교육생 30명과 내외빈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학과 박영수 겸임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입학식에서는 교육과정 설립 경과보고와 함께 한국항공대 총장의 환영사와 한국노동복지센터 황원래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다.

1부 입학식에 이어서 2부에서는 이완영의원으로부터 노사관계 현안과 정부의 고용노동정책에 대한 특강이 있었으며, 3부로 교육생 모두가 부페로 차려진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교육생 상호 인사소개와 이동명 책임교수로 부터 과정입문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이 있었다.
한국항공대 이강웅 총장의 입학생 환영사에 이어 축사를 한 우리 한국노동복지센터 황원래 이사장은 "노사대표자들이 모두 이 교육과정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나눔실천 노사관계전문가 과정 교육을 통하여 함께 배우고 네트워킹하여 노사관계의 새로운 방향 정립하기를 바란다"면서"한국노동복지센터는 수년전부터 국내외 취약계층한테 재생PC를 무료로 기증해주어 정보격차를 줄여주는 사랑의 PC나눔 사업을 하고 있으며, 센터가 주관이되어 양대노총 주요단체들과 함께 사회적기업 현장체험/토론회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교실에서 배우는 이론적 배움도 중요하겠지만 학기중에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이나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는 사회적기업등을 방문하여 나눔과 봉사의 경험을 통해  배운 것을 토대로 나눔을 실천함으로서 우리 사회의 건강한 발전에 기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하였다.
항공대와 우리 센터가 협력하여 개설한 나눔실천 노사관계 전문가 과정은 58명의 지원자 중 선발된 30명의 교육생에게 고용노동부가 학비를 전액 지원하는 사업으로 앞으로 10개월여에 걸쳐 한국항공대에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이 과정을 이수하게 되면 14년 11월말 수료식에서 한국항공대가 발급하는 수료증외에도 우리 한국노동복지센터가 발급하는 노동복지사 자격증을 받게 된다.
한편, 이번 교육과정에는 한국항공대 경영학과 교수진과 외부초빙 저명강사진외에도 우리 한국노동복지센터의 이사진들이 강사진으로 교육과정에 참여하며 교육내용과 강사진은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십시오.

 

2. 현대라이프노조 필리핀 나눔여행 행사

현대라이프 노동조합이 한국노동복지센터 아시아연대프로그램을 실천하고 돌아왔다.

현대라이프 노동조합 황근영 지부장을 포함한 조합원 35명은 지난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4박5일간 필리핀으로 해외 나눔실천 및 문화체험를 가졌다.

우리 센터는 센터의 실행이사이기도 한 현대라이프 노조 황근영위원장을 통해  이주노동자 지원기관인 미그란테 인터내셔널에 노트북 5대를 기증 전달하였다.

황근영 실행이사는 해외나눔행사에서 돌아오니 세월호 참사가 발생하였다며 그 기간 온 국민이 슬픔에 젖어 있는 시점에 함께 고통을 나누지 못한 점을 안타깝고 무거운 마음이었다고 전하며 센터 아시아 연대프로그램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음을 사진과 함께 보고해 왔다.

노동조합은 사전 준비 과정에서 필리핀 현지 나눔 사랑실천을 위해 아동·청소년 신발과 책가방, 학용품을 조합원들로부터 기부 받고, 조합에서 준비한 라면 8박스와 폴라로이드 카메라 1대, 필름 100장, 그리고 한국노동복지센터가 지원한 노트북 5대 등 기부물품 총 17박스 525품목의 물품을 필리핀 이주노동자 지원단체 미그란떼(Migrante)와 필리핀 아동청소년 복지시 설인 팡가납 재단(Panganap Foundation)에 전달하였다.


<왼쪽부터 : 황근영 현대라이프노조위원장, 미셸 전 이주노조위원장>
현대라이프노조의 보고서에 의하면, 행사 일정 첫째날은 한국에서 이주노동자로 일하면서 이주노조 위원장으로 활동하다가 강제출국을 당해  필리핀으로 돌아가 이주노동지원 국제단체인 미그란떼에서 대변인으로 있는 미쉘 동지와 저녁식사를 함께 하면서 필리핀 이주노동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 단체의 취지를 설명받고,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 만들기를 공감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미그란떼 단체의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현지 여행참가자들의 숙소인 호텔에서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기증 물품은 노트북 3대와 라면 5박스와 나눔여행 참가 조합원 35명과 조합에서 매칭한 기금 292$를 전달하였다.
 
<노트북 들고있는 분 왼쪽부터 : 바쉬케즈 원장, 황근영위원장>

셋째날 이루어진  나눔사랑실천 행사는  선교사 에드워드 가래쉬(Edward F. Garesche)가 설립한 팡가남 재단 에서진행되었다.

황근영 지부장은 재단을 25년째 운영을 하고 있는 바스케즈(Bro Reh Vasquez)에게 노트북 2대와 기부물품 9박스, 라면 3박스, 35명의 조합원이 걷은 기부금 572$를 기부하였고 향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협약서를 체결하였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필리핀 현지인 친구들과 어깨걸고 함께 사진을 찍고 소통하며 현지 청소년들의 애환을 같이 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참가자들은 이 행사를 통해 여행의 즐거움과 함께 나눔의 기쁨과 보람을 채우며 더없이 소중하고 신선한 경험이 되었다.

어느 한 참가자는 만족도 1100%라며 평생에 기억될 소중한 추억과 회사 업무의 피로를 잊게 만드는 즐거운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현대라이프 노조는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조합원의  나눔정신을 고취하기위해 매년 이 행사를 갖고 있으며, 2015년에는 센터와 협력하여 더 많은 직원들과 나눔사랑실천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4.  노조 사회공헌활동 연대회의(준)실무자회의 결과보고
 
노동조합 사회공헌 연대회의가 뜬다.

한국노동복지센터는 2014년 4월 25일(금)15:00부터 17:30까지 여의도 종합상가 5층 신동양에서 노동조합과 사회적기업 등 관련 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공헌활동 연대회의 실무자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연대회의체의 정식 출범을 앞둔 실무자회의로서 참가단체 소개와 출범식 조직구성 및
운영방안, 공동사업 방향 등에 대한 협의가 있었다.


 


              
이날 참석자는 금융노조 등 13개 노조와 한국사회적기업 중앙협의회 등 7개 사회 단체 등 총 33명이 참석하여  출범식 준비를 위한 진지한 회의가 이루어 졌다.

이날 회의는 참석자 소개에 이어 공동사업 모색을 위한 연대단체 제안 청취, 출범식 준비회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회의가 끝나고 참석자들은 간담회와 함께 저녁 뒷풀이를 하였다.

한국노동복지센터 황원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300명이 넘는 희생자가 생긴 세월호 참사는 돈이 지배한 우리 사회의 모순을 대변하는 모습이라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취약계층의 참혹하고 비루한 현실의 절실한 시대적 요구가 노조 사회공헌연대회의의 출범을 미룰수 없도록 하고 있다”며

“우선 참가 가능한 조직부터  출범식을 갖고 이후에 추가적인 참여를 조직하자”고 촉구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대라이프 노조 김재현 부위원장의 "센터 아시아 연대프로그램과 연계한 현대라이프노조 나눔소개 사례"가 있었고, 이어 센터 윤진승 실행이사의  "13년도 노조사회공헌연대회의 경과보고"가 있었다.
이어 한국사회적기업 중앙협의회 이인경 사무국장과 남양주 사회적기업 협의회 이형출 대표의 "노동조합과 사회적기업의 협력방안"에 대한 제안과 한국 비정규직 연대회의 이상원 의장의 "비정규직노동자 연대협력방안" 그리고 아시아 미디어컬쳐 정소희 대표의 "이주민 노동자 연대협력 방안"에 대한 제안이 있었다.
특히, 이날 참석한 금융산업노조 백정일 부위원장은 연대회의 활동상 비용 분담에 한계가 있어 조직적 부담이 없도록 추진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연대회의 모임에 처음 참석한 금속노조 배현철 대외협력국장은 금속노조가 실천하는 독자적인 사회연대활동과 연대회의가 추진하는 사업의 유관성에 비추어 그 취지와 필요성에는 공감하며 내부논의를 통해 조직적인 판단이 있어야 된다는 의견과 함께 공공노련 박종익 대외협력실장은 연대회의 사업에 연맹차원에서 어떻게 연계할지를 고민중이며 오늘 공유한 회의 내용를 내부 협의로 추진해 보겠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의견 종합과 사업추진 방향 발언에서 한국노동복지센터 황원래 이사장은 오늘 발표된 사회적기업, 비정규직, 이주노조 등의 제안내용을 연대회의의 공동사업계획에 반영하여 추진하며, 출범식 행사예산 등 비용은 한국노동복지센터가 부담하여 실무작업을 준비하되 금노, 공공연맹 외에 2~3개 조직이 사전 미팅으로 조직적 준비를 하기로 하였다.

한편, 출범식은 5월말 또는 6월초 중에 국회본관에서 조직출범 선언과 함께 기자회견 형식으로 가질 예정에 있다.

이날 참석한 단체와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참석자 : 33명 (노조/ 17명, 사회적기업/ 7명, 사회단체/ 9명)
   - 노동조합 / 13개 노조 (연합단체 7개, 단위노조 6개) 17명
      금융산업노조 (백정일 부위원장 ,임경호 대협국장, 김은혜 대협 부장)
      금융노조 KB국민은행지부 (한용수 대외협력국장), 금융노조 산업은행지부 (양근수 수석부위원장)
      사무금융연맹 (최규석 전 사무처장), 사무금융연맹 현대라이프 노조 (김재현 부위원장)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박재희 대외협력국장), 한국노총 공공산업노련 (박종익 대외협력실장)
      민주노총 금속노조 (배현철 대외협력국장),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고종환 전지부장)
      한국노총 연세의료원노조 (황애자 대외협력실장), 한국노총 비정규노조연대회의 (이상원 의장)
      보조출연자노조 (문계순 위원장, 한성남 지도위원, 이한 정책실장), 이주노조 (마문 활동가)
  -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 7명
      한국 사회적기업 중앙협의회(이인경 사무국장)
      서울지역 사회적기업 협의회(변형석 공동대표)
      남양주지역 사회적기업 협의회(이형출 회장)
      한국컴퓨터재생센터(이성민 이사), 에코그린(서은영 총무과장),
      페어트레이드코리아(이미영 대표이사), 가장자리 협동조합(전원배 운영위원)
  - 사회단체 / 9명
      아시아 미디어문화 팩토리 (정소희 대표)
      한국노동복지센터 (황원래이사장, 전영일수석이사, 최성학상임이사,
      이상학이사, 윤진승본부장, 최연규나눔기획실장, 홍분남취업지원팀장, 김태희상담원)


5. 건설인력 취업지원사업 2/4분기 활동

-안정적인 일자리를 위한 상용직 알선 및
현장 캠페인을 통한 구인/구직 개척활동에 주력-


  2/4분기 활동은 2014년도 상반기 활동을 마무리 하는 시기로 우리 센터는 건설근로자들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를 지원하는데 역점을 두고 상용직 취업알선에 많은 노력을 기우려 7명의 상용직을 취업알선하였다.

  또한 상반기에는 건설현장을 직접 찿아가 현장 캠페인 활동을 통해 구인업체를 개척하고 또한 현장에서 일을 마무리 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상담 및 구직자 개척 활동을 벌여 300여명의 근로자들이 우리 센터에 구직등록을 신청하였다.

2/4분기 건설인력 취업지원사업 추진 실적은 아래와 같다.
 
<표1> 실적/목표

 

월별

구직수

구인수

취업 등록 실적 ()

취업률

상용

일용

근무일

4

126/95

101/97

7/2

116/92

2701/1700

72%

5

120/95

111/97

0/2

112/92

2451/1714

64%

6

107/95

88/97

0/1

93/100

1892/1500

55%

1/4분기에 활동한 성과가 2/4분기에 나타남으로서 구직등록대비 취업률이 최고 72%까지 올라가는 성과를 거두는 등 금년도 상반기 활동이 전년대비 취업률이 크게 높아 졌음을 볼 수 있다.
이로서 2014년도 상반기 사업을 마무리 하면서 년간 목표대비 실적은 아래와 같다.
<표2> 실적/목표

구직수

구인수

취업 등록 실적 ()

취업실적

상용

일용

근무일

취업인원

취업률

674/1140

(59%)

570/1117

(51%)

7/17

(41%)

941/1108

(85%)

13966/17000

(82%)

443

67%

우리 센터는 금년도 활동 지표를 건설근로자들이 하루하루 일터를 전전긍긍하는 현실을 직시하고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 착한 일자리를 많이 개척하여 구직자들에게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세우고 전국 건설현장을 구석구석 찾아 다니면서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였다.

4월에는 나주 혁신도시 건설현장, 평택 용이동 금호건설현장, 양주 옥정도시 kR산업 건설현장 등 6곳을 방문하여 “내일찾고 희망찾고 고고프로그램”을 시범 실시하고 구인/구직자 개척활동 및 무료취업지원사업 홍보활동 및 상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였다.

그 결과 3개 건설현장에서 마무리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구직자 개척활동을 실시한 결과 총 200여명의 구직자가 우리센터에 구직등록을 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회룡건설현장을 방문하여 7명의 상용직을 취업알선 시켰다.
뿐만 아니라 필요한 구직자들에게 개인 맞춤상담을 실시하여 구직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요청하여 구직자 개인별 심리상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래 사진1-나주혁신도시현장, 평택용이동현장,옥정신도시현장 등 활동>

  

특히 회룡건설에 전년도부터 상용직 취업알선을 위해 상담 및 업무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7명의 근로자를 상용직으로 취업시키는데 좋은 성과를 거두었고, 현장 일용직으로도 우리센터 구직자를 최우선으로 채용하기로 협의를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양주 옥정신도시 건설현장 구직자 개척활동 캠페인을 벌여 124명의 근로자가 우리 센터에 구직등록을 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취업알선 및 상담을 요청하였다.

  5월에는 충남 홍성 내포신도시 건설현장, 평택 현촌사업지구 금호건설현장을 찾아 구인업체 취업상담 및 구직자 개척활동을 위한 캠페인을 벌여 200여명의 근로자가 구직등록을 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각 현장에 있는 금호건설 현장 소장을 만나 우리 센터 구직자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전국 현장에 우선적으로 취업알선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 취업알선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였다.

  또한 사업 전담자인 홍분남 팀장은 수시로 평택 용이동 성동개발 사무실을 방문하여 구인업체 취업상담, 구직자 체불임금상담, 산재상담 등을 하면서 구직자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특히, 경기도 일산 고양터미널 화재사고 현장을 방문하여 구직등록자를 위로하는 한편, 산재상담도 실시하여 구직등록자의 애로사항을 함께 나눔으로서 우리 센터의 이미지 향상에 도 크게 기여하였다.

<아래 사진2- 홍성내포신도시 현장, 평택 현촌지구 현장 등 활동>


 

 6월에도 현장 캠페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현장 소장을 만나 우리센터 무료취업알선 및 상담에 관한 홍보와 구직자 홍보 등을 통해 취업알선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평택 현촌지구 금호건설 A,B지구 아파트현장, 대천 임해수련원 신축공사현장, 중부대학교 고양캠퍼스 공사현장 등을 방문하여 구직자 개척활동 캠페인과 현장 안전담당자 및 소장등을 만나 우리 센터 무료취업알선 및 상담 활동에 대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쳤으며,

  상반기 결산을 하면서 금년도 우리센터에 등록한 구직자중 취업된 구직자들에게 센터 홍보자료와 센터에서 제작한 산업안전보건수첩, 기념품등을 우편으로 발송하는 등 건설인력 무료취업알선에 대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함과 동시에 취업한 근로자들에게 열심히 일하도록 응원과 함께 격려와 성원을 보냈다.
<아래 사진- 대천 임해수련원 공사현장 상담, 중부대고양캠퍼스 공사현장 상담 등 활동>
 

우리 센터는 1/4분기에 이어 2/4분기에도 전국타워크레인 설치/해체 구직자를 대상으로 4월6일, 4월13일, 4월20일, 6월1일, 6월3일, 5차에 걸쳐 사후관리상담, 구직자 안전교육 및 임금체불상담, 구직자 개척활동 등을 펼쳤는데 참가한 구직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어 대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우리 센터에서 지원한 타워크레인 구직자 대상 산재사고 상담 및 건설기계 구직자 대상 임금체불 고소, 고발 등 대책 상담은 실질적인 상담으로 구직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으며 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건설인력 무료취업알선 사업의 필요성과 이미지 재고에도 크게 기여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아래 사진- 고양비정규센터 방문 상담, 산업안전교육장 방문 상담 등 활동>


이와 같이 우리센터는 2/4분기에도 구인/구직 개척활동을 위한 캠페인과 현장 방문 상담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으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건설 근로자들이 우리 센터에 구직등록을 한 구직자 수가 1,000여명에 달하고 있다.

  우리 센터에 구직등록을 한 구직자들은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건설 현장 일자리를 원하고 있으며, 원활한 근로알선과 근로기준법, 산재, 체불임금 등 다양한 맞춤식 상담을 요청하고 있으며, 1,000여명에 가까운 구직자들의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일자리를 지원하는 것이 우리센터의 향 후 과제로 남았다.

 

 


6. 재생피씨 사업현황보고

* 2014년 상반기 불용PC 수집 실적
 

구분

기증처

수량()

본체

모니터

노트북

갤럭시탭

3

제일기획

165

138

419

150

4

비씨카드(‘141차분)

137

63

1

 

4

하나은행(‘141차분)

944

1327

273

 

4

KB국민은행(‘141차분)

3,735

6,246

 

 

5

서울보증보험

518

 

 

 

총 계

5,499

7,774

693

150

 

* 2014년 상반기 사랑의 재생PC 기증 보급 실적

구분

실적()

기부처

2

24

서울성수수제화생산협동조합(4), 캄보디아(20)

3

7

전국타워크레인설해체노동조합(2), 고양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5)

4

5

필리핀(5)

5

136

샘물교육공동체(2),하나은행(60),인천새터민지원센터(3), 바오(1),주몽재활원(15),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 학교(5), 다문화사랑회(10), 굿웨이윗아스 네팔(20), 톡투미 스리랑카(20),

6

53

SGI서울보험노동조합(5), 새터민주민(3), 기초생활수급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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